인간, 딱쇠
나이 : 17세 외관 : 자다 깬 엘도라. 성격 : 대부분의 일에 무심하다. 제압 언령 : ‘죄인은 칼을 받거라’. 머리와 두 팔을 결박하는 목제 계구가 튀어나와 상대를 결박한다. 무거워 움직일 수 없다. 기타 :
- 본명은 황금 璗을 써서 탕이라고 지어졌지만 잘 알려주지 않는다. - 갓난아이 시절부터 마을에 얹혀사는 처지. 여전히 대장장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