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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낱느제.png

인간, 여희사

나이 : 20세
외관 : 184cm, 누가봐도 아파보이는 얼굴이지만 기색은 밝다. (그 탓에 화장도 했다.) 귀걸이는 풍경모양. 늘씬한 느낌이지만 어딘가 음습하고 음산해보인다. 
성격 : 비교적 부드럽다. 그래도 독설을 거침없이 해대며, 상냥히 굴지만 잔소리도 아주 많다.
제압 언령 : 독화

- 주로 담배에서 핀 연기로 만들어내며 마비 효과를 지닌다.  효능은 조절 가능하며 가벼운 마비에서부터 큰 짐승도 마비시킬만큼 강력한 독도 가능. (부위 조절 가능)
기타 : 

- 존댓말 / -님
- 움직일 때마다 딸랑거리는 소리가 들린다. (풍경 귀걸이) 
- 분위기 탓에 요괴로 자주 오해 받는다. 
- 평민이지만 돈이 아주 많다…아주…졸부다. 장사해서 돈 많이 벌었다. 약초와 독초를 판다. 의원도 줄곧 배출하고, 본인도 의원 지망.
- 오해를 받는 만큼 요괴에게 별 감정은 없다. 그냥 쟤도 살고 있고, 나도 살고 있고. 그 정도.
- 매우매우매우 종이인형. 스치는 바람에도…아파서 피를 토한다. 사실 골골대는게 일상이니 이제 아무도 놀라지 않을 지경. 수명 가지고 농담도 잘한다. (주변에선 질겁한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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